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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di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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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김영선長老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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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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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처를 하늘로 옮기셨습니다.
이 땅에 한 때는 부러울 것이 없는 삶을 사셨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었을 뿐 아니라 長老의 직분을 받아 신앙하셨고, 장수의 복을 누리셨고, 자녀의 복을 누리시면서 94년의 이 세상에서의 삶을 접으시고 하늘로 주소지를 옮기셨습니다.
그의 믿음대로 하나님께서 위로 하시고 갚으실 줄 믿지만 우리는 함께 이 땅에 사셨던 몸집을 장례하고 유족을 위로할 사랑의 책임이 있습니다.
94년을 머무셨던 몸집은 부산 의료원 영안실에 안치 되어 있고 장례식장 5호실에서 조문을 받고 있습니다.
이 땅을 육신으로 완전히 하직할 발인 예식은 11월 22일(土) 오전 9:30 부산 의료원을 떠나 실로암 공원묘원에 안장될 계획입니다.
마라나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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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ddie : |
Date : [2008-11-22] |
여러 교우들의 사랑의 참여와 관심으로 장례를 장 치루었습니다.
교회와 유가족을 대표하여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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