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특히 북방선교를 위해 애쓰고 계신 전도자님과 춘천교회 그리고 남춘천교회의 박종식 형제를 위해서도 늘 기도하고 있습니다.
사실 중요한 일을 하고 계심에 감사를 드리고 일면 부끄럽기도 합니다.
선교를 위해 수고의 여행을 하시는데 저는 자신을 위해서 여행한 것 같아 미안한 마음도 들지만 이번 저의 여행 속에서도 하나님의 선하신 역사를 많이 경험하였습니다.
미국이 절대적인 표준은 아니지만 예전부터 그들이 어떻게 하고 있고 성장하는 이유가 무엇이며 우리 나라 속에서의 그리스도의 교회의 한계와 혼란이 무엇인가를 보기 위해서, '성서의 땅'이라고 하는 이스라엘보다 더 가고 싶었던 곳이었고 응답을 받았습니다.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주님께서는 이 부끄럽기 그지없는 작은 종의 소원을 응답 하셔서 길지 않은 기간이지만 참으로 많은 것들을 보게 하셨고 확신케 하셨습니다.
그리고 교육의 혼란 속에서 어려움을 격고 있는 우리의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서 일꾼을 요청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선교 여행도 은혜 가운데 감당 되도록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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