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아
하나님의 편지
2004-06-14












가끔 답을 못찾아 헤매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떤 것이 옳은 것인지 몰라 방황할 때가 있습니다.

당장 해결책이 있지 않아 혼자서 끙끙 앓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떤 때는 교만하게도 말씀에 모순이 있는 것이 아닌가 의심이 들때도 있습니다.



그러다가 어느날 성경을 펴 보았을 때 거기에 모든 해답이 있었음을 새삼 깨달을 때가 있습니다.

바로 이 말씀이구나..  이것이구나.. 내가 왜 여태 이걸 몰랐지...

저의 무지함을 깨닫습니다.  저의 교만함을 깨닫습니다.

모든 것은 말씀 속에 해답이 있는 것을 머리로 판단할려고만 했습니다.



이 플래시는 학생 동계 수련회를 위하여 만들었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얼마나 나를 사랑하시는지 말씀 곳곳에 있음을 깨닫습니다.

좀 길지만 끝까지 읽어 보시면 얼마나 주님께서 나를 끊임 없이 사랑한다고 말씀하고 계신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 또 한번 주님 사랑의 감격 속에 하루를 엽니다..  사랑합니다.  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