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아
맛을 잃은 소금
2004-06-21
내가 만든 예수님의 모습은 무엇이었나 생각합니다.
내 멋데로.. 내 마음데로.. 내 유익데로 예수님을 곁에 두지 않았나 회개합니다.
나의 염분도는 어떤가 생각합니다. 이미 맛을 잃지는 않았겠지요..
다시 한번 제 마음에 주님의 말씀을 뿌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