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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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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여호와 샤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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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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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능력의 아버지 하나님!
주님의 귀한 아들 김국동 형제님과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이제까지 함께 하심을 믿사오며 이 시간 더욱 더 함께하여 주시옵기를 간구합니다.
지금 병상에서 심히 아픈 몸을 주님께 의지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수술결과도 좋고 많이 호전되었다는 소식에 더욱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의 보호하심과 사랑하심에 감사 감사를 드립니다.
김국동 형제님은 어린 학창시절, 처음 믿음을 갖고 열심히 교회에 출석하였으나 부모님의 반대하심으로 심한 핍박을 받아 매우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주님만을 사랑하고 땀 흘려 봉사하고 충성하였던 우리의 믿음의 선배였습니다. 그리고 그 믿음의 열매는 어머니까지 전도하여 지금 교회에서 귀한 직분을 감당하며 충성하고 있습니다.
저를 비롯한 많은 학생들과 청년들이 불신가정에서의 핍박속에서도 김국동 형제님의 본을 받아 더욱 열심히 믿음을 지켜왔고 또 소망을 갖고 감사할 수 있었습니다.
사랑의 주님,
김국동 형제님의 그 따뜻하고 깨끗한 웃음을 속히 볼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현재의 고난 가운데에서도 슬퍼하거나 낙심하지 않고 더욱 믿음 위에 강건하여서 주님의 숨겨진 귀한 뜻을 발견하고 담대히 소망 가운데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힘을 공급하여 주시옵소서. 이제까지 감당한 주님의 일들보다 더욱 많은 주님의 일들을 감당할 수 있는 믿음과 소망과 힘을 공급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것을 주님께 의탁하고 주님만 바라보고 나가는 김국동 형제님을 통하여 주님의 귀한 역사를 이루시고 더욱 큰 영광을 받으실 줄 믿습니다.
예비하신 주님의 사랑과 권능을 통하여 더욱 더 귀한 영광을 받으시옵소서.
사랑하는 자를 위하여 십자가 위에서 흘리신 그 보혈의 능력을 믿사오며 또한 모든 병을 다스리시는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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