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die
[re] 흥 하오!
2004-12-25
샬롬!



바다건너온 소식이 참으로 기쁩니다.



건강하다니 기쁘고, 적응이 잘 되어 간다니 기쁘고...



한가지 서운 한 것은 사진 올린 것이 잘 못되서 볼 수 없어서 안타깝군요...



넓은 땅 넉넉함 속에 너무 정들지 마시고 천국을 향해가는 나그네 인생을 기억하시겠지요...



아브라함처럼 이삭처럼 야곱처럼 같은 믿음으로 삽시다.(히11:17~21)



주님 충성된 믿음의 가족에게 평강의 평강을 더하소서!



임마누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