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하오
감동적인 편지를 받았습니다.
2004-12-28
찬바람이 유난히 강하게 불고 쌀쌀한 날에 저는 참으로 따뜻한 편지를 받았습니다.



박경숙 자매께서 12월 12일에 보낸 편지를 27일에 받아보았습니다.



참으로 감동적인 글귀를 한 구절 소개합니다.



"힘 드실 때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세요"



"사람의 잣대가 아니라 성경말씀 안에 잣대를 잡으면,

말씀대로 순종하면,

하나님께서 복을 주실 것입니다"



구절구절 추억을 떠 올리며 따뜻한 사랑과 믿음을 이야기하는

자매의 모습이 참으로 아름다웠습니다.



그동안 무심히 보아왔으나

하나님을 생각하고 이웃의 어려움을 헤아리는

신앙의 모습이.......



평소에, 교만하게도,

나보다 신앙이 적을 것이라고 여겨지던

자매의 믿음의 격려를 받을 땐

정말 코끝이 찡하였습니다.



저의 부족함을 다시금 깨닫게 하였으며

또한 평소 따뜻한 말 한마디, 부드러운 미소 하나가

얼마나 소중한 가를 느끼게 합니다.



이곳에 와서 많은 것을 배우게 됩니다.



더욱 성숙하여져서 하나님의 일꾼으로

적은 일에도 최선을 다하는 순종하는 일꾼되길 소원합니다.



샬롬!



p.s : 조경만 집사님, 따뜻한 편지 감사합니다.



(박경숙 자매님의 편지 전문을 소개하고픈 마음이나 더 큰 은혜를 위해 접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