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die
[re] 전도자님 감사합니다.
2004-12-30
너무나 적은 것에 감사를 받기가 황송하군요...
더욱 적극적이고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야 하는데 늘 부끄럽습니다.
외부로 사랑을 주는 것이 사실은 자신이 풍성해 지는 것임을 모두가 인식해야 하겠지요...
주님으로 인해 가슴이 따뜻한 우리 모두가 되었으면 합니다.
마라나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