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김소영 자매님의 믿음과 헌신과 사랑으로 떠나는
자매님의 선교의 발걸음과 그로 인하여 영광 받으실
하나님의 기쁨을 기대하게 됩니다.
자매님의 결단이 결코 쉽지 않았으리라 짐작되고도 남습니다.
눈물로 기도하고
많은 난관과 또한 자신의 많은 것을 버리며 내리신
소중한 선교의 사명임을 믿습니다.
저도 부족하지만 기도로 응원하겠습니다.
때론 넘어지기도 할 것이며
온 사방이 캄캄하여 갈 길을 못찾고
방황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늘 함께 하시며
자기를 찾고 의지하는 자를 통해
하나님의 크신 역사를 이루어가심을 믿습니다.
어둡고 소외된 사람들에게
목숨걸고...
하나님의 소중한 사랑과 기쁨의 복음을 전하시는
자매님과 팀 위에
주님의 사랑과 은총이 충만하시기를 기도하며
또한 믿습니다.
적은 물질이지만
하나님의 나라의 확장에 쓰여지기를 소망하며
함께하고자합니다.
(늦어서 죄송합니다. 내일 게시판에 기록된 계좌로
송금하겠습니다)
북경에서...
주님의 나라를 함께 세우기 원하는 적은 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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