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 shu
승리하길 바라며....
2005-01-05
"드뎌 간다..."

뒤 늦게 문자를 받구 전화를 했더니 정지된 상태더라...



잘 다녀와라..

너의 사역이 성령보다 기도보다 앞서지 않길 바라며

무엇보다 네가 무엇을 그들에게 해줄수 있는가 보다

먼저 하나님께 철저히 순종하는 법을 배우길 바란다



네가 없는 한국은 많이 춥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