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만
[re] 교회를 사랑하시나요?
2002-07-02
예수님 이름으로 문안합니다.

귀 가정에 예수님께서 부어주시는 복이 충만하기를 먼저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저는 생각에 누군가는 이 일을 하기에 이렇게 되어 있구나.

라고 생각하는 우리교회 식구들이 늘어 날 때 더욱 풍성한 교회가 될 것 같습니다. 교회 일이 양지 음지 따로 없겠지만 그래도 남 들이 먼저 하기 싫어 하는 일을 하시는 분들을 보면 고맙기 그지 없습니다.



누구나 자기 집처럼 생각 할 수 있다면 그처럼 좋은 세상은 없을 것입니다.

그렇지 못한 부분이 있어야 치우는 사람의 이름이 더 빛나지 않을까요?(농담)



말씀하신대로 조금씩 서로를 생각해 주면 되는데 그렇지 못할 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사랑이라는 말은 참으로 하기도 어렵고 쓰기도 어려운 말인 것 같습니다.



주님이 주시는 평안과 복을 누리시기를 원합니다.







>우리는 입으로만 서로사랑한다고 하지는 않나요?아니면 사람만 사랑하나요?무엇을 하던지 상부상조 해야 되는것이 아닐까요.큰것을바라는것도 아니고내가사는 집을 깨끗하게 하자는데 .........휴지하나 떨어지면 주워주고 물건하나하나재자리에 정리하고 재활용과 비재활용은 따로 버려주기만 하여도 누가 뒷정리를 하여도 좀 수월하지 않을까요? 자신들의 집이라면 과연 되는데로 대충대충 그렇게 하시진 않겠지요!몸을깨끗히 하듯 우리들의 아름답고 깨끗한 교희를 꾸미지 않으시겠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