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eddie |
 |
[re] 감사드립니다. |
 |
2005-01-10 |
|
|
|
주님의 무궁하신 평안을 빕니다.
진리를 가졌다는 우리들의 문제점은 너무 이성적인 부분이 많은것 같습니다.
감성도 의지도 주님 앞에 드려져서 全人的인 부흥을 소원해 봅니다.
석고상 처럼 굳어있어서 걸음을 내디디지 못하는 얼어붙은 감정도 고집에 붙잡힌 의지도 성령을 의지하여 모두모두 살아나는 한해이기를 소원해 봅니다.
서귀포 교회 역시 진리의 파수꾼으로 사람의 눈치 보지 않고 하나님만 의식하며 승리하는 복된 소망의 해가 되시길 빕니다.
다시 감사드립니다.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