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학교를 60여년간 개근한 두 원로(의자 위)와 축하해주는 친구들
중앙 그리스도의 교회 홈페이지에 올라온 글을 퍼온 것입니다.
60년 이상을 주일학교에 개근을 하셨다는 기사를 보니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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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학교가 죽으면 교회는 그걸로 끝입니다!”
주일학교를 60여년 개근한 원로들이 최근 한꺼번에 표창을 받았다.
화제의 주인공들은 63년 개근한 나자렛교단의 벤 웹(캘리포니아 포츠빌)할아버지와 65년 완전개근한 잰헤이건 스탠리 할머니(켄터키 오웬스보로).
“주일학교는 예전과 같이 지금도 중요합니다. 말씀으로 견고케 하고 섬기고 돌보는 그룹들을 만들어줍니다.”
소감과 함께 일가견도 밝힌 웹씨는 최근 아파서 성인주일학교에 못 참석할뻔 했으나 학급 전원이 집으로 찾아와 리빙룸에서 성경 공부를 하는 통에 개근성적을 유지할 수 있었다.
스탠리 할머니는 어린 자녀를 둔 젊은 부모들에게 호령(?)한다.
“어서들 주일학교로 가! 당신네가 그들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거라곤 하나님 말씀밖엔 아무 것도 없어!”
할머니는 자녀들을 출산했을 때 성인 주일학교 개근 기록을 놓치지않나 걱정했지만, 역시 반 학생들이 몽땅 병원으로 찾아와 산실에서 성경공부를 해 개근성적을 올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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