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
[re] 만리장성에서...
2005-01-12
봉쥬르..

쌀라 말레이 쿰..



사랑하고 보고싶은 원구 오라버니, 영미 언니.. 및 민주 민지야..^^

한국에서 보다 여기서 보는 소식이 더욱 반갑고 간절하고 그립게 합니다.

잘 지내시는 소식들.. 그것 만큼 감사하고 기쁜 일들이 어디있겠습니까?

중국 땅 가운데 집사님의 가족들을 통해 하나님께서 행하실 놀라운 일들을 기대합니다.

모쪼록 계속적으로 반갑고 소중한 소식들로 교회 가족들을 기쁘게 해 주세요..

그리고 기도해 주시고 격려해 주셔서 저는 잘 다니고 있습니다.

멀리 있는 것이 몸일 뿐 마음은 더욱 가까이 있음을 아시죠?

다시한번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