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영 자매님,
하나님의 은혜와 보호하심으로 잘 지내고 있다니
정말 감사하고 반갑기 그지없습니다.
소영 자매가 떠나기 전 선교비가 부족하여
잘못하면 떠나지 못할 수도 있다는 글을 읽고
마음이 아프고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다행히 아니 하나님의 은혜로
떠났다는 소식을 들었고
또 이렇게 밝은 글을 보내주셔서
우리를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더욱 감사를 드리게됩니다.
저는 소영자매께 감사를 드리고 있습니다.
다름이아니라 저의 기도의 지경을 넓혀주셨기 때문입니다.
늘 저를 위해서 또 제 문제들이 저의 기도의 중심이었으나
소영자매와 선교팀들로 인해 알제리까지 기도의 지경이
넓혀졌지요. ^^*
부족하지만 아침마다 소영자매와 알제리를 위해
기도로 응원하고 있습니다. 힘 내시고 좋은 열매들로
하나님께 영광돌릴 줄 믿습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우리의 고향 교회,
참으로 따뜻하고 그리운 서면교회에서
다시 만나 사랑의 교제를 나눕시다.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과
강건케 하심을 기원드리며......
샬롬!
강 원구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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