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강원구 |
 |
[re] 부끄럽습니다. |
 |
2002-07-03 |
|
|
|
정말정말 부끄럽습니다.
사실은 제가 제일 분리수거를 지키지 않는 것 같습니다. 우리 별난 아이들이 먹고 남은 과자 부스러기며 과자봉지 등... 함부로 막 버려서 정말 죄송합니다.
항상 예배 후 고생하시는 것을 알면서도... 또 교회문을 먼저 나설 때 항상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 간직하고 있습니다.
다음부터는 잘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질책을 과감히(?)하여 주심에 또한 감사드립니다. 사람을 의식하면 정말 하고 싶은 말도 다 못할 수 있는데...... 교회를 사랑하심이 얼마나 크신 지 잘 알고 있습니다. 나와 우리는 부족하여서 다 몰라줘도 은밀한 중에 보고 계시는 하나님께서 함께하여주실 줄 믿습니다.
보라엄마, 최고!!!
샬롬!
----------------------------------------------------------
>우리는 입으로만 서로사랑한다고 하지는 않나요?아니면 사람만 사랑하나요?무엇을 하던지 상부상조 해야 되는것이 아닐까요.큰것을바라는것도 아니고내가사는 집을 깨끗하게 하자는데 .........휴지하나 떨어지면 주워주고 물건하나하나재자리에 정리하고 재활용과 비재활용은 따로 버려주기만 하여도 누가 뒷정리를 하여도 좀 수월하지 않을까요? 자신들의 집이라면 과연 되는데로 대충대충 그렇게 하시진 않겠지요!몸을깨끗히 하듯 우리들의 아름답고 깨끗한 교희를 꾸미지 않으시겠는지요!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