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eddie |
 |
[re] 사랑과 평화의 안부 감사합니다. |
 |
2005-01-20 |
|
|
|
사실 지난 주님의 날에 사십여년만의 폭설로 눈길에 익숙치 못한 부산 시민들의 특성(?) 때문에 결석한 인원들이 더러 있어서 주보를 받지 못한 관계로 금주의 가정을 모르는 사람들도 더러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가까이 있는 보석을 모르듯이 멀리 계신 형제의 가정을 더욱 그리워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더 관심 갖게 되구요...
가끔 이렇게 서해 바다를 건너오는 소식이 여름 타작 마당에 냉수 같습니다.
범사를 주께 하듯 하는 형제의 믿음에 늘 성령께서 함께 하심을 확신합니다.
3명의 하늘 공주님들께도 주님의 평강이 충만 하시기를 빕니다.
임마누엘!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