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네입니다
전도자님!
2005-01-24
오늘 혜영자매가 BCC 를 찾아가 예배를 드렸다고 합니다

초행이라 낭군님과 함께요.

  저희집에서 지하철로는 먼것 같구요. 자동차로는 그렇게 멀지 않다고 합니다.

제가 운전 해서 가는 방법도 있구,신랑 보고 태워 달라고 하는 방법도 있어서 지금은 생각 중이지만 혜영자매와 함께 예배를 드리면 여러 가지로 의지 가 될것 같아요

  예배가 2시30분 부터니까 시간도 넉넉 하구여



날씨가 많이 추웠는데 오늘은 조금 따뜻 했어요.

윤지가 눈을 몹시 가다립니다. 눈이오면 눈사람과 눈싸음을 할거라구요.

딸아이의 마음데로 눈이 많이왔으면하네요

그런데 눈은 안오네요

  참!  사모님의 안부를 늦게 묻습니다.

  안녕하시죠!





전도자님! 전화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