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die
[re] 정현자매님!
2005-01-24
혜영자매로부터는 메일을 받았습니다.

진리를 순종하려 하면 진리는 순종하는 자들을 돕습니다.

진리의 주님을 위한 희생은 결코 헛되지 않습니다.

주님께서 먼저 우리를 위하여 희생하셨기 때문에 우리는 비로소 진리의 순종자들이 되었습니다.

최근의 마태복음 멧시지는 이런 사람들에게는 힘이 되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세상이 더 좋은 사람들에게는 따분한 말씀이 될 것입니다.

진리를 위하는데 힘을 모으시고 하나님의 놀라우신 은혜와 사랑으로 그것을 감당하십시다.

좀더 기도 하도록 하겠습니다.

임마누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