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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서아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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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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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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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민자매 안녕..
반가워..
머나먼 땅.. 가깝고도 먼 땅 중국에서 공부하느라 얼마나 어려움이 많을까?
또 신앙을 지키키에 더 어려움이 많을꺼야..
고향에 대한 그리움도 있을테고..
다른지방에 나갔다가 부산에 들어와도 집으로 왔다는 반가움같은게 있는데
이국에 가있으니 더욱 그러겠지..
하지만 이렇게 인터넷의 힘으로 어디에서나 바로 연락이 가능하니 정말 고마운 일이네..
수민아.. 힘들고 어려워도 신앙 잘 유지하며 공부열심히 잘하길 기도할께..
어렵고 힘들때 지키는게 더욱 값지고 나중에 소중하게 남을꺼야...
신앙은 지킬만한 충분한 가치.. 그 이상아니겠니...
언제어디서나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믿고.. 또 수민이를 생각하는 가족과 교회 식구들도 있다는걸 잊지말아줘..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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