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 shu
뭡니까??
2005-02-08
서울에서 잘 계시는것 같아 안심입니다...
근데여...
보고 싶은 우리는 우째라고
이렇게 오랜시간
자리를 비우십니까??
이번주엔 못오신다고 하니
담주엔 꼭꼭
얼굴 보입시데이~~~
여러가지 일로 분주하신것 같은데
그 일들이 은혜를 나누는
일이라서 더욱 부럽기도 하구
감사하네여^^
무엇보다
영육이 강건하시길
소원하며.....
홍기숙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