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3월 6일 주일 오후 예배를 드리고,
세례식 장소를 찾은 것은 해운대?
아니 이런! 벌써 해수욕철이 되었나 할 정도로 많은 무리들이
백사장을 수놓고 있어서
좀더 나은곳을 찾아서 출발....
송정으로 달려가서 찾은곳이 위에 첨부한
하나님께서 지정한 (?) 침례장소입니다.
오늘 세례식을 함으로 예수님과 함께 장사되고 다시 살아나는
예식에 참례한 윤 형제님께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하합니다.
함께한 장로님과 집사님 그리고 형제 자매들 모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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