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만
신앙 간증 고맙습니다
2005-04-17
     염윤곤 형제님 진정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성령의 역사를 이렇게 하시는 구나 생각하니 감사의 말씀을 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돌이켜 보면 저는 서면그리스도의 교회에서 예수님을 믿음의 구주로 받아 드렸지만 그렇게 뜨거운 열정은 없었지요. 단지 다른 교회와 차별화 되어 있는 내용(주일 마다 성만찬,침례,부활절 및 성탄절의 절기를 지키지 않는 것, 그리고 주기도문을 주문처럼 외우지 않는 것 사도신경을 암송하지 않는 것 등)이 배우는 성경말씀에 맞다고 생각하여 지금 껏 그냥 그대로 주일을 지키고 있는 것입니다.



말 그대로 주일을 지키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그런 마음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그러던 중 오늘의 신앙간증은 현재에 안주하려는 마음을 부추기는데 충분했습니다.



지난번 그리스도의 고난을 영화로 봤을 때 느꼈던 예수님의 고난은 진심으로 위대한 유산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달리심으로 모든 것을 이기셨습니다.



그 승리를 우리 모두가 지속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 간증을 통하여 잠자던 영혼들이 깨어나는 역사와

염 형제의 가정에 하나님께서 주시는 평화가 넘쳐 나기를 바랍니다.



항상 승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