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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di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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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확신에 찬 고백을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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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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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성령님의 은혜요 역사임을 확신합니다.
인간이 만든 도그마인 신학을 배운 사람들보다 더 질서 정연한 구원의 논리인 복음의 깨달음을 보고 감사드립니다.
적은 불충도 회개하는 아름답고 순결한 삶을 보며 더 큰 감사를 드립니다.
죄를 남김없이 회개하고 하나님께서 기뻐하는 일을 계속 한다면 최종적으로 남는 것은 영광의 면류관이겠지요...
형제님의 귀한 역할로 또 다른 사람들이 도전 받는 것 또한 주님께 또 다른 감사의 제목입니다.
참으로 이 시대에 충성된 소수의 사람을 하나님은 찾고 계십니다.
세상과 적당히 타협되고 뒤섞인 복음, 그것으로는 주님께 인정 받을 수 없읍니다.
오직 이 세상의 유혹과 달콤하게 느껴지는 게으름의 잠인 안일함을 벗어 던지고 주님의 성령을 의지하여 일어 설 때입니다.
듣기 좋은 기복(祈福)의 유혹 보다는 십자가의 피 흘리심의 구원의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롬8:17)
"그리스도를 위하여 너희에게 은혜를 주신 것은 다만 그를 믿을 뿐 아니라 또한 그를 위하여 고난도 받게 하심이라"(빌1:29)
진리를 위한 고난 구원의 십자가를 전하기 위한 고난은 영광의 상급이 약속되고 있습니다.
염윤곤 형제를 쓰시는 하나님 우리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마라나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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