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die
[re] 깨달음은 가장 큰 복입니다..
2005-05-08
할렐루야, 아멘!
평상시에도 늘 열심을 갖는 누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시니 참으로 감사하군요...
새벽 1시가 거의 다 되었지만 감사의 표현을 남길 수 밖에 없습니다.
그 모습 그대로 변함없이 주님을 사랑하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님의 변함없으신 돌보심이 늘 함께 하시길 빌면서...
임마누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