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원구
잘 지내시죠?
2005-05-10
안녕하십니까?



이렇게 홈피에서 이종녀 성도님의 글을 대하니...

기쁜 마음으로 답글을 올립니다.



늘 교회에서 조용한 모습으로 봉사의 땀을 흘리시는

아름다운 모습이 기억납니다.



그리고 씩씩하게 신앙생활 열심히 하시고

저희들도 늘 푸짐한 사랑으로 배려해 주셔서

늘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모든 일에 참으로 열심이신 성도님의 삶 가운데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고 풍성한 열매 맺을 줄 믿습니다.



영육간에 강건하십시오!



"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과 같이

네가 범사에 잘 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

- 요한3서 1장 2절 말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