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die
[re] 바울 사도의 복음에 대한 확신을 적어 봅니다.
2005-05-30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내가 전한 복음이 사람의 뜻을 따라 된 것이 아니라, 이는 내가 사람에게서 받은 것도 아니요 배운 것도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로 말미암은 것이라"(갈1:11~12)



사람이 준다고 깨달아 지는 것도 아니요, 가르친다고 확신되어지는 것도 아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의 역사로만 확신되어짐을 봅니다.



매주 깨달아 지는 것이 점점 확신으로 불타는 것은 성령의 역사일 뿐이지요...



세상의 잃어진 영혼들과 만나면서 주님의 선하신 역사가 충만 하시기를 빕니다.



임마누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