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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di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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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부끄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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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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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모자라는 마음 뿐이니까요...
이왕에 하나님께서 열어주신 길이라면 주님께서 임마누엘 하실 것입니다.
여러가지 악조건에 가셔서 이왕에 수고하시는 것, 참된 십자가의 복음을 전하고 오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사람을 기쁘게 하고 마는 복음 비슷한 것 말고, 참으로 생명의 복음이 증거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신 주님은 분명히 그 곳의 영혼들을 위해서도 구속의 피를 흘리셨을 것임을 확신합니다.
또 한끼 식사가 어려운 그들의 어려움은 오히려 복음을 듣게 되는 복된 계기가 되기 때문에 오히려 감사할 수 있겠지요...!
30여명의 인원을 통솔해 간다고 들었는데 참으로 주님을 의지하여 영육이 다 승리하시길 빕니다.
마라나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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