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die
고 김이옥 성도께서 힘겨운 육체의 짐을 벗었습니다.
2005-06-27
하나님의 자녀로 산다고 하지만



육체의 질고로 힘겨운 시간들이 있었지만



하나님께서는 그 짐을 이제 벗게 하셨습니다.



그 가족들에게 위로를 드리며



미래의 영원한 만남을 위하여



잠시 이별의 아쉬움을 삭여야 하겠지요....



이것이 하나님의 정하심이니



누가 감히 거절하거나



항의할 수 있겠습니까!



다만



아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를 외칠 뿐이지요...



마라나타!



주례 좋은삼선병원 장례식장 지하 2층 8호실



상주 휴대폰 011-840-1299 손영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