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영진
[re] 감사드립니다
2005-07-03
하나님께 큰 감사를 드립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치뤄낸 큰 일이었지만 무사히 모든 절차를 치뤄내게 도와주신 주님께 감사 드리고 특별히 이번 일을 통해서 형제 자매님들의 큰 사랑을 알게 해 주신 주님께 더욱더 큰 감사를 드립니다.



고향도 아닌곳에서 당한 일이었기에 많은 걱정을 하였으나 여러 형제 자매님들의 수고로 무사히 일을 치루었습니다.



믿음 안에서가 아니면 맛볼수 없는것들 이었기에 더욱 크게 느껴지구요 직접 오지 못해서 안타까워 하는 분들의 전화도 큰 힘이 되었습니다.



"할머니는 아프지도 않고 편안한 곳으로 가셨으니까 아빠 울면 안돼..."

작은 아이가 절 이렇게 위로하더군요



모든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