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die
[re] 감사합니다.
2005-08-05
연애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상대와의 새로운 경험을 다른 사람에게도 자랑하고 싶어하는 것이 인지상정(人之常情)일 것입니다.



그 새로운 경험, 짜릿한 감격을 혼자 감추기에는 너무 아까워서 주위의 사람들에게 자랑하고 싶어하는 법이지요...



"오늘은 그가 '별이 무척 밝다!'고 말했지, 얼마나 낭만적이야!"



아주 자연스러운 것인데도 그것은 새로운 감격의 경험인 것이지요...



주님과의 삶에서 경험되어지는 것이 그런 것이지요...



성령의 감화와 역사로 이루어지는 일은 전혀 평범할 수도 있는 것인데도 놀라운 감동으로 다가오는 것, 그것은 지금 주님과 사랑의 감정에서 사는 사람만이 경험되어 지는 것들입니다.



늘 성령을 힘입어 전도하는 윤곤 형제는 지금 이런 감격으로 충만해 있고 이것이 순수한 제주의 그리스도인들에게 깊은 호소력을 나타낸 것입니다.



이런 감격을 가지고 사는 삶이 몸으로 산제사를 드리는 감격이기 때문에 이런 경험을 갖지 못하는 삶은 사실 의무에 매인 삭막한 결혼 생활 같은 것이라고 비교할 때 우리 모두가 이런 감격 속에 하루 하루를 살아야 한다고 확신합니다.



염윤곤 형제의 삶에 마르지 않는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임마누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