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die
[re] 역시 듬직한 형제였습니다.
2005-08-07
샬롬!
수퍼맨을 떠올리게 하는 형제로 오갈 때 그 무거운 스테인레스 식판 50개를 배에 싣고 내리는 것을 눈여겨 봤습니다.
진심으로 수고에 감사를 전합니다.
변함없이 주님을 위한 수고를 주님 오실 때 까지 이번처럼만 감당한다면 나중에 주님으로부터 귀한 상을 받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사랑합니다.
임마누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