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die
[re] 자신의 꿈대로 움직이는 것이 사람입니다.
2005-08-24
처음 무엘 형제를 대했을 때도 의분이 강했습니다.



때로는 그것이 실현 가능한가를 타진하지 않은 체로 일 때도 있습니다.



어쨌든 그러한 자세는 좋게 보면 순수함이었습니다.



이제 킬링필드(killing field)의 땅을 리빙필드(living field)로 바꾸고자 복음을 가지고 떠났습니다. 즉, 죽이는 땅을 삶의 땅 생명의 땅으로 변화 시키실 수 있는 하나님의 복음과 함께 말입니다.



우리의 한 지체로서 우리를 대신한 헌신과 수고인 만큼 함께 기도로 응원해야 하는 것은 당연한 우리의 본분입니다.



영육의 강건과 보다 효과적인 주님의 군사로 쓰이도록 가게 하신 우리의 아버지께 간구합시다.



임마누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