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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친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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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무엘 선교사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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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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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 끝까지 이르러 예수님의 증인이 되고자 복음 들고 달려가는 선교사의 발걸음 마다 하나님께서 동행하시고, 힘 주시고, 소망가운데 십자가의 사랑과 능력을 증거하는 큰 일꾼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이곳 북경에서도 선교사들을 많이 보고 만나고 또 선교 현장에서 사역하시는 이야기들을 자주 듣습니다.
그 선교사들을 볼 때마다 늘 죄송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주님께서는 제자된 우리 모두에게 복음들고 나가 증인이 되라고 하셨는데, 왠지 그 분들께 빚을 진 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캄보디아까지 예수님의 증인으로서, 십자가 사랑의 전도자로서 힘차게 나아가는 박무엘 선교사를 생각할 때도 같은 마음입니다.
우리 모두는 가는 선교사이든지 아니면 최소한 보내는 선교사로서 사명을 감당해야한다고 믿습니다. 기도로 후원하고 또 물질로도 함께 후원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곳 북경에서도 기도에 동참하겠습니다. 새벽마다 기도할 때에 기억하고 기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바라기는 캄보디아 현지에서의 사역 이야기를 가끔 들려주시면 기도에 더욱 힘이 될 줄 믿습니다.
그럼, 박무엘 선교사께서 주님과 늘 동행하시고 참고 인내하며 소망가운데 복음의 열매가 풍성히 맺히고 영과 혼과 육을 살리는 귀한 사명 잘 감당하시기를 소원합니다. 또한 그리될 줄 믿습니다.
여호와 닛시 !!!
북경에서 강 원구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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