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만
부자이며 좋은 직업을 가진 청년
2005-09-04
오늘은 졸지 않아야지 생각하며 굳게 마음 먹고 좌석에 앉았는데,

웬 졸음은!!

그래도 집에서 출발하기전에 읽은 오늘 성경 말씀과 전도자님의

풀이 말씀이 중간중간 나에게 다가옴을 느낍니다.



지금까지 물질의 부자로만 생각되었던 성경속의 주인공은

물질적인 부자 뿐만아니라, 세상적으로 정신적인 면과

계속되는 생활의 터전인 직업의 부자(관원)였던 것입니다.



우리는 부자인가요 가난한 사람들인가요?

우리가 부자라면 고민할 일이 더 많을것 같습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고 예수님을 따라야 하니!



우리가 가난하면 고민 할 일이 없을까요?

이 물질이 풍부한 세상에서 예수님 믿는 사람들에게

덕이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영적이든 육적이든 부자가 되어서

나누어 줄 수 있는 자리에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하나님은 돌 들로도 하나님의 자녀를 만드실 수 있지요.

그러나 우리를 사랑하셔서 하나님 자녀의 자리에

있도록 허락 하셨으니 얼마나 기쁜일입니까?



기쁘십니까?

우리들은 기뻐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

이 소리가 귀에 들려야 하는데,

나의 믿음이 미완성이어서 아직은 들리지 않네요.



우리는 들리지 않아도, 그래도 하나님은 그렇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내 사랑하는......'



예수님 제자들도 졸고 있었는데...

나도 좀 졸면 어떨까?

마음 놓고 졸기에는 너무 안타까운 시간들입니다.



서면교회 성도님들 이번 한주간도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바다에서 마음껏 헤엄쳐 보세요.

저도 노력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