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die
[re] 말씀을 잘 적용하시는군요...
2005-09-12
형제로 인하여 하나님께 더욱 감사하게 됩니다.



현제 우리의 모습은 우리가 지향하는 성경적 교회에는 너무나 부족하지만 그래도 같은 이상과 힘으로 함께 나아가는 사람들이 하나 둘 많아진다면 주님께서도 분명 기뻐 하실 것입니다.



아직도 교회 속의 봉사의 일에서도 자신의 혈육을 아끼고 역성드는 세속적인 모습들을 볼라치면 '저런 것은 아니데!' 하는 안타까움을 갖게 합니다만 그러나 그들도 성숙해서 육신의 혈육을 챙기는 것보다 예수 그리스도의 피를 챙기는 그런 때가 오기를 기대하면서, 또 깨달음과 사랑으로 성숙해 지는 사람들이 많아 진다면 자연히 그런 지극히 육신적이고 세속적인 부분들은 점점 신령한 모습 쪽으로 회복되어 가지 않겠나 하는 기대를 해 봅니다.



그러나 너무나 많은 시간들이 가는 것 같아서 우리의 이런 모습 속에 주님께서 다시 오신다면 어떻게 하나? 하는 염려도 없지 않습니다.



세상 속의 교회, 그러나 세상과 같지 않은 구별된 교회, 그러면서도 이 마지막 시대에 세상을 구원하는 도구로서의 역할을 위하여 계속 깨닫고 감사하는 대로 격려해 주신다면 반드시 그러한 역할을 통해서도 하나님께서는 역사 하시리라 확신합니다.



여호와 라파, 서면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