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만
바리새 인들은!
2005-09-15
오늘은 무척 바쁜 하루였습니다.

서면교회에 속한 여러 형제,자매님들은 어떠 했습니까?



아무리 바쁘더라도 하루는 24시간인 것을 깨닫기는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당장 눈 앞에 보이는 것이 먼저 마음에 다가오니.



그래서 퇴근후 오늘은 마태복음22장을 조금 읽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비유의 말씀은 바리새 인들의 입을 잠잠케하려는 의도인데...

바리새 인들은 어떻게 그렇게 어려운 질문들을 이끌어 낼 수 있었을까요?



우리 일반인이 듣고 있으면 이렇게도, 또한 저렇게도 하지 못하는 질문을

곧잘 던지지요.



예수님은 또한 그에 대한 적절한 비유로써 그들의 입을 봉해 버리는

대단한 실력을 보이십니다.



예수님의 말씀은 우리들에게 진정으로 방패가 됩니다.

또한 우리들에게 날카로운 창이 됩니다.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창조하신 이 세상이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로

아니 하나님을 알기를 원치 않는 사람들로 북적대고 있으며, 오늘날 그들은

현대의 바리새 인들로서 믿는 사람들에게 과학적인 시각과 금,은의 놀라운

자금력으로 공격해 옴을 느낄 수 있습니다.

성령께서 인도 하셔서 예수님이 주셨던 창과 방패를 잘 사용할 수 있도록

믿음을 가진 성도들에게 힘을 더하여 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