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die
[re] 영적인 사람이 될 수록...
2005-09-16
늘 보는 하나님의 말씀일찌라도 우리의 영성의 깊이에 따라 보이는 말씀이 또한 다릅니다.



육신으로 치우칠 수록 우리는 영적으로는 얕은 물을 마실 수 밖에 없지요...



그러나 성령을 의지하여 영적인 사람이 될 수록 주님의 말씀도 깊은 심연(深淵)으로 부터 더욱 시원하고 단 생수를 퍼 올려 마시게 됩니다.



왜 평소에 읽던 말씀이 어느 날에는 또 다르게 이해되어지는가! 의아하게 생각할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거기에 대한 대답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우리 영혼의 상태에 따라 영적인 세계의 경험도 달리 경험되어 진다고 하는 것이지요...



요는 성령의 충만이 관건입니다.



그래서 주님은 약속하셨습니다.



"…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요7:37~38)



바울도 영적인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당부를 "… 오직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엡5:18)



요한도 말씀의 깊은 이해가 성령의 임재로 가능함을 가르칩니다.



"너희는 거룩하신 자에게서 기름 부음을 받고 모든 것을 아느니라"(요일2:20)



"너희는 주께 받은 바 기름 부음이 너희 안에 거하나니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오직 그의 기름 부음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치며 또 참되고 거짓이 없으니 너희를 가르치신 그대로 주 안에 거하라"(요일2:27)



계속 성령이 충만한 삶이 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