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윤곤
예수님의 말씀은 진정 방패와 창입니다.
2005-09-16
예수님의 말씀은 진정 방패와 창입니다.

-아멘-



또한 친히 만물을 붙드시고 그 분의 형상인 우리 사람들의 생명 그 자체이지요

첫조상 아담과 하와가 범한 죄의 실상은 말씀을 지키지 않고 버렸다는 것입니다. 말씀을 버렸다는 것은 말씀하신 분을 버린 결과가 되는 것입니다.



말씀으로 생명이 유지되도록 만들어진 존재가 스스로 말씀을 버렸으니 자신의 생명을 잃는 것은 당연한 공식이 될 것입니다. 더 큰 비극은 이내 성령도 떠나셨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과의 교재가 끊어진 것을 뜻하지요.



하지만 오늘날 우리 그리스도의 교회 성도들은 성령의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기적중의 기적이지요.



주님께서 십자가에 피흘려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이 땅에 모든 죄를 사하시고 그 분의 죽으심과 부활에 합하여 세례를 받는 모든 사람은 죄 사함과 성령을 선물로 주신다고 약속하셨고 우리는 그 말씀을 그대로 받아 순종했기 때문이지요.



피묻은 복음을 위하여 살게 하시려는 주님의 은혜요 택정하심인줄 믿습니다.



말씀에 흠뻑젖어 사시는 조경만 형제님의 모습이 바로 성령충만의 모습이 아닐까요...



형제님의 공동체를 향한 사랑의 마음도 서면 교회를 말씀의 반석 위에 세우신 성령님의 역사요, 인도하심임을 확신합니다.



형제님과 함께 한 세례와 한 성령 안에서 한 피로 영원한 형제 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주님 안에서 영육간에 더욱 강건하시기를 늘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