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만
[re] 추석을 맞이하며...
2005-09-20
세상이 많이 좋아 진 것 같네. 중국에 있는 사람의 글을

이렇게 바로 대할 수 있으니.



강 집사.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는 것 같아 반갑네.

단 몇 일만 외국에서 생활해도 본국 생각이 새로운데

벌써 꽤 오랜 시간이 흘러가고, 자주 보지 못하는

안타까움이 있어서 몇 자 적어보지만 마음의 글을 다 표현 할 수 없지!



하나님을 바라보며 느끼는 바, 크고 더 넓게 되기를 바라네.

집안 모두가 평안 하기를 바라며...



부산에서  조경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