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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윤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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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추석을 맞이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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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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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 계시든지 하나님 앞에서 은혜와 위로를 통해 신령한 힘을 얻고 계신다는 소식을 들으니 한 세례와 한 피를 나눈 형제로서 참으로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강원구 형제님의 글 속에서 친정 교회와 교향에 대한 간절한 그리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를 힘입어서 서면 교회에 나온지 반년이 조금 지났습니다.
처음 나왔을 때와 동일한 사랑을 전도자님과 형제들로 부터 변함없이 받고 있습니다.
주님의 날이 날마다 기다려지고 말씀 강론이 듣고 싶고 순수하게 신앙하시는 모든 성도들의 얼굴이 볼때마다 반가운 것은 이 곳 서면교회를 말씀으로 통치하시는 살아계신 주님의 은혜가 늘 충만하다는 증거가 될 것입니다.
강원구 형제님의 국경을 뛰어넘는 서면교회의 부흥을 위한 간절한 기도가 늘 응답되어지고 있는 것이겠지요...
지난날, 잘 못된 가르침 속에서 구원의 말씀을 전혀 몰랐었고 신앙을 하면서도 결국 멸망의 길을 갈 수 밖에 없었던 부족한 종이 서면 교회로 인도 받아 구원받은 것도 또한 매 주님의 날 마다 떡을 떼며 생명의 예배를 드리는 것도 형제님에게 기도하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인 줄 확신합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 뵐때까지 주님의 평안이 늘 함께 하시길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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