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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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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함없는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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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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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이정숙자매의 하나님 품안에서의 안식을 믿습니다.
그러나 아직 더 살아야 할 것 같은 나이인데도 떠나버린 아쉬움은 말할 수 없이 섭섭 한 마음 금할길이 없슴니다.
그런데 지난번 박장로님의 소천 때와 이번 일에도 우리 교우님들, 전도자님을 비롯 하여 형제 자매님들 서로가 솔선 수범하여 이러한 슬픔을 함께 나누는 것을 볼때 참 감사 하지않을수가 없습니다.
그사랑이 주님 안에서 내내 변함 없는사랑이 되기를 비옵니다.
여러 성도님들 주안에서 평안 하시기를 바라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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