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만
[re] 눈동자 처럼 보호하시는 하나님
2005-09-22
아멘. 주님 감사합니다.

우리들은 어떠한 경우에도 주님을 찬양해야 하지만,

그래도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이 조금 더 많은 보살핌을 받는다는 것은

더욱 감사하고 주님을 찬양하는 제목이 되겠습니다.



이러한 일상의 일을 주님의 도움으로 느끼는 염 형제에게도

주님의 사랑이 더더욱 넘쳐 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서면교회 모든 성도들에게 믿음을 더하여 주시고

주님께 감사의 제목이 더욱 많아 지기를 원합니다.

변화의 선두에 선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바라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