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락희
알수 없지만
2002-07-18
하나님의 뜻을 저희들은 다 알 수 없지만 이렇게 마음 한 구석이 무엇인가에 걸린 것 같은 기분입니다.



뜻하지 않은 일들이 우리 주변에 일어나고 있네요.



이런 일들을 보면서 제가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에 대해 얼마나 감사한 줄 모릅니다.



만약 하나님을 모르고 살다가 변을 당한다면 어떡해 정말 너무 너무 무서울 것 같아요.



이제 하나님 앞에 먼저 가신  고  이정숙 사모님 그곳에서 정말 걱정 없고 평안한 삶을 누리실 것이기에 홀로 남으신 사랑하는 우리 장로님 힘내시고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