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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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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주님의 만찬에 대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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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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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윤곤 형제여!
구절구절 마다 환희와 안타까움을 묻혀두어, 읽는 사람이 그냥 스칠 수 없는
말씀들입니다.
하루의 일상에서 감히 생각도 못하고 저녁이 되어서야, 하나님 한번 불러 볼수
있는 여유 마저도 매일 갖지 못하는데, 일상에서 하나님과 함께 하는 생활에
대하여 갈채를 보냅니다.
오늘 뉴스를 보니 한국 국가축구 대표팀 감독으로 선임된 "아드보카트"감독과
동행한 수석코치가 하는 말이 인상적입니다.
"선수는 그대로 인데 그간에 자신감을 잃어버려서 한국축구가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데, 자신감을 키워야 겠다."라고 말을 하더군요.
서면그리스도의 교회도 그동안 자신감의 틀안에 묶여 있지 않았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동안 아우님이 그러한 틀을 많이 깨뜨린 것 같습니다.
아우님을 서면교회로 인도하신 하나님께 찬양을 올립니다.
서면교회 모든 성도님들이 매일의 일상에서 승리하는 생활을 누리기를
바랍니다.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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