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응초
염형제를 옆에서지켜보니.
2005-10-03
염형제가 처음 우리교회에 왔을때

우리가 서로마주보고 웃었을때 그때가 기억나네

같이 예배를보고 수요일날 성경공부를하고

염형제와 교제하며 많은대화를 했었지

하나님에대한 사랑,순수한열정...

순종이무엇인지 어렴풋이 알게되었지

모든것을 하나님에 촛점을맞춘 염형제에게

부담이된것도 사실이지만 지나고보니까

내믿음이 너무부족한게 부끄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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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천하고 미악한 저에게 염형제와 교제를허락하신

하나님에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우리 서면그리스도의 교회에 형제,자매님들

제가 본받고 싶은 분들이 많습니다.

바쁜시간중에 심약한 영혼을 위해 수요일날 하나님의 진리를

가르쳐주시는 이종배 전도자님께 주님의이름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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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형제 님

항상 주님안에서 평안하고 은혜누리길 주님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시편1:1~2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