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윤곤
김응초 형제님을 옆에서 지켜보니.....
2005-10-06
아끼지 않는 칭찬과 격려의 글 잘 읽었고 예상과는 달리 앞으로 많은 실망을 끼쳐 드릴까 걱정되기도 합니다.



더욱 주의 말씀에 경성해야 되겠지요....



초신자이신데도 늘 형님의 모습에서 '공동체에서 나누는 참다운 사랑의 교제가 이런 것 이구나!'  하며 교훈 삼을 때가 많이 있습니다.



형님의 하나님이  저의 하나님 이심을 확신 합니다.-할렐루야!!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되도다. ㅡ아멘!!



하셨는데 먼저 베풀기를 즐겨하시는 형님과 그 가정에 앞으로도 주님의 은혜가 늘 충만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ㅡ아멘!!



답장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성실, 책임감, 절제, 계획성, 순수, 긍정, 가정에대한  사랑과 충실  이 모든 아름다운 단어들은 형님의 얼굴을 볼 때마다 떠오르는 것들입니다.



낮은 자리에서 섬김의 도를 다 하시는 응초 형님을 존경합니다.



앞으로도 우리 서면교회의 활력소가 되도록 성령께서 인도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주 예수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임마누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