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원구
[re] 두 분을 멀리서 지켜보니 *^^*
2005-10-15
김응초 형제님!

염윤곤 형제님!



두 분의 오고가는 다정한 사랑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



김응초 형님은 제가 잘 알지요.

다정하시고 올곧고 선일 굵으신 분임을 압니다.

그래서 신앙도 굳세어 지리라 믿었습니다.



그런데, 염윤곤 형제님과는 제가 교제할 시간이 없어서

너무나 아쉬웠습니다.

교회에 함께 있었으면 저도 많이 배우고

좋은 교제를 나눌 수 있었는데... 하는 부러움이 있습니다. ^^



형제님의 글을 통해 많은 은혜를 받습니다.

또 형제님의 믿음과 간증을 통해 살아계신 하나님의 역사와

우리 서면교회를 사랑하시는 은총에 감사를 드립니다.



저도 이곳에서 더욱 정진하여 다시 만나는 날

하나님의 교회를 위해 함께 헌신하고 봉사하기를 힘쓰겠습니다.



김응초 형제님과 염윤곤 형제님 모두에게 하나님의 사랑이 충만하고

하시는 사업 위에도 늘 보호하심으로 함께 하심을 믿습니다.



믿음으로 기도하는 모든 것들이 이루어지심을 믿으며

가정도 하늘의 복이 충만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