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die
[re] 감사하군요...
2005-10-17
샬롬!
마치 우리 어릴 때의 주변 풍경을 보는 듯 정겹고 그 때 만큼이나 어려운 환경인 것 같군요...
그러나 그 곳에도 티없는 영혼을 가진 아이들은 발기만하고...
무엘이 형제가 건강하게 사역을 감당하기를 바랄 뿐입니다.
좀더 기도할 수 있도록 계속 소식이 오는 대로 올려 주셔요...
그러나 마지막 사진은 이곳에서 보이질 않는군요...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임마누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