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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윤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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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구역예배 예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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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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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사람의 눈으로는 혹 미약하게 보이나 크고 광대하신 하나님께서
소망구역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형제님의 글을 통해 깨닫게
되었습니다.
주 예수님이름으로 모이기에 힘씀과 하늘의 말씀을 먹으며 나누는
아름다운 교제, 함께 문제를 공유하며 진심으로 기도하는 무릎,
무엇보다도 이모임의 명령자가 하나님이심을 인정하며 사명으로 깨닫는
형제님과 구역식구들의 순종, 믿고 순종하는 하나님의 자녀위에
임재하시는 성령님의 은혜...ㅡㅡ할렐루야!
제 눈앞에 아름다운 그림으로 펼쳐지고 있습니다.
공동체를 사랑한다고 고백은 하면서도 제가 어느구역인지도
아직 잘 모르고 관심도 부족하니...
부끄럽네요...
참석하기 힘든 현실이지만 어떡해서든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일어납니다.
두세사람 모인 곳에 주님이 함께하신다는 약속을 지켜주시는
우리 서면교회의 하나님께 모든 영광 올려드립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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